실제 환자들의 교정 후기 모음

늦은 나이에 치과문을 두드리게 되었어요

작성자
서울이바른 교정치과 서울이바른 교정치과
작성일
2016-08-29 12:12
조회
709
안녕하세요?

2년 반전 47세라는 너무 늦은 나이에 치과 문을 두드리게 되었어요.
살아오면서 늘 컴플렉스였던 고르지 못한 치아 때문에,
더 늦어지면 영영 못할거라는 생각에 용기를 내었어요.

하고 싶었던것을 하기에 교정기를 끼는 것이 조금도 챙피하거나,
지루하지 않았어요.
조금씩 변화하는 치아를 보고 너무 기뻤고,
만나는 분들마다 턱부분 살이 많이 빠졌다고 말할때마다 뿌듯했어요.

늘 자상하고 친절하신 원장 선생님과, 병원 식구들 모두 너무 감사 드립니다.
이제 교정이 모두 끝났고, 시작 하기로 했을 때로 돌아간다 해도
10번 100번 다시 교정을 할겁니다 ㅎㅎ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는 분들 용기를 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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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3월 교정종료) 돌출입이 심해 항상 스트레스였는데 동생 치료 보면서 교정을 결정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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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2월 교정종료) 영구치가 없어 빈 공간 있던 부분들이 제자리를 찾아가고, 먹는게 전보다 편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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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2월 교정종료) 어릴 때부터 옆모습에서 보이는 턱의 모양이나 치아의 교합 모습 때문에 교정을 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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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2월 교정종료) 저희 삼남매 모두 이 치과에서 교정진료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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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월 교정종료) 뒤늦게 시작한 교정이라 걱정이 많았지만 꼼꼼히 체크해주시고 불편한 부분 해결 해주셔서 맘 편하게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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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월 교정종료) 원장님께서 설명도 자세하게 해주시고 친절하셔서 바로 결정 후 교정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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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월 교정종료) 예전부터 앞니 부정교합이 있고 어금니가 쓰러져 있어 교정이 필요하다고 해서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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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2월 교정종료 ) 어렸을때부터 돌출입이 고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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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2월 교정종료) 성인이 되어 교정을 하는건 큰 결심이 필요했지만 가지런한 치아를 갖게 되어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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